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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210] 세잎 답글  
광란의밤을보내고 살아있는거보면 참 용하네 그려 ㅋㅋ

오늘도 달려야지?

몇달만의 노래방 재밌었다

친구놈들도 하나둘 직장다니고 자기일하니까

예전처럼 놀지를못하네 그려...나이도있고 해서리...ㅋㅋㅋ

어제 밥먹다 일날뻔했을때...한큐 더 날려줄라다가

식당난리날까봐 참았는데 아쉽네그려...

(서울나들이톤으로)환장하겠네~

그리고 완전한 사육6 계획은 아직 유효하다

언제든 크랭크인 들어갈수있으니 실행에 옮기도록 ㅋㅋㅋ
2007/07/17 
    yz 삭제 수정
오늘 친구들이랑 전통찻집에 앉아있는데
그 대청마루에 뻗어 자고싶더라..
오늘 완전 얼굴에 '피곤' 써붙이고 다녔다
보는 사람 마다 다 피곤하냐고 물어봄 ㅍㅍ
.
그집 계피차 따뜻한것 먹었는데 꽤 괜찮더라
잎차 종류는 돈만 비싸고 별로인듯 싶더라만은...
담에 가세
완전한사육6 주인공 한번 섭외해볼께
기다려보셩 ㅎㅎ
2007/07/17 
  [NO.209] khroaitt 답글 수정  
니 말이 맞어 ㅎㅎ

장담 할 수 있는건 없지..

그래도 가끔은 표현 해야 되는거겠지?

다만 난 피곤하게 귀찮게 하고싶지 않을 뿐인걸..

어째뜬..

뭔가 목표가 보이긴 해 ^^

내 이상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도

슬슬 고개를 드는것 같고..

진짜 싸움이 시작될거같다. 나는..
2007/07/16 
    yz 삭제 수정
뭘 하든 최고가 되야지
난 어중간한건 싫어.
이미 시작은 했고 중급레벨은 넘겼으니
만렙찍을때까지
오빠는 무조건 달리는 수 밖에없어.
꿈이든 이상이든
실현가능성이 없는거라면 일찌감치 포기했겠지
포기가 어려우니까
그만큼 죽어라고 노력하는수밖에.
해봐.
만약의 경우에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구 하나쯤은 만들어놓고.
just do it.
2007/07/17 
  [NO.208] J씨 답글  
그래도 무사해서 다행이야.
큰사고였는데 별일없었으니 천운인게지.....
그나저나 문병못가서 좀 그렇네-_-
아 이번주에 완전 피곤해 계속 늦게마치고
몸이 말이아님............
거기다가 스트레스도 엄청받은주라서 신경은 한없이 곤두서있거든. 이게 뭔가 싶음.......
ㅠ_ㅠ
2007/06/30 
    yz 삭제 수정
그러게... 천운인가..
하여튼 일찍죽을 팔자는 아닌가싶으니 다행이지뭐.
바쁜데 어케 문병오겠누... 괜찮다.
오늘 물리치료 받으러갔다오는데
버스안이 너무 소란해서 스트레스였다.
오늘 비올것 같던데 일찍 집에 들어가렴 ㅜㅜ
2007/07/03 
  [NO.207] 무진 답글 수정  
헐~ 요즘 너무 너무 덥지 않냐?
부산은 어때~?
나는 너무 너무 더워서 미치것소~
안그래도 머리숫도 많은데...;;
머리에서 열이.. 빠져 나가질 않아~
2007/06/20 
    yz 삭제 수정
오늘 부산 너무 더워
ㅍㅁㅍ
잠이 안온다
ㅜㅅㅜ
2007/06/29 
  [NO.206] 무진 답글 수정  
블로그는 접었냐?
어제는 전화한다는게 옆집사는 아가씨들에게 꼬여서 노는 바람에.....;;;;
나는 뭔가 심각한 얘기를 할 줄 알았더니 지네들의 불평불만 이었어....orz
잘 살고 있는지 긴 통화를 하고 싶었건만...;;;
ㅎㅎ 오늘은 지각 직전에 일어나 화장도 안한 모습으로 회사에 앉아 있다..;;
손에는 우유~ 유후~
눈에는 잠이....;;
2007/05/03 
    yz 삭제 수정
괜찮아. 나도 어제 전화한다는게 까먹었거든 ㅎㅎ
오늘 나 지각했어 ㅍㅍ
오늘 4월달 결재 마감일인데다가
저녁엔 회식까지 있는데
오늘 지각해서 굉장히 눈치보이더라...
.
요즘 참 울컥울컥 할 때가 많다.
화내고싶지만
화낼 상황도 아니고 화낼 짬밥도 아니니까
걍 참고 넘어가려고하는데
이게 한계선에 다다르면 어떡하지?
하는생각이 든다.
회사생활 하는데에 일이 힘든건 아니고
사람들이랑 부딪치는게 힘들다는 걸 실감하고잇어
20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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