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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215] khroaitt 답글 수정  
아직도 난 멀었구나..
그냥 쓴웃음만 난다 ㅎㅎ

그래도 네가 있으니..

오늘 참 우울 했어..

스스로를 못믿겠다.
2007/08/06 
    yz 삭제 수정
수련이 필요해
2007/08/07 
  [NO.214] 혜영 답글 수정 홈  
5일 남았다. 이히....
이히히
좋아 죽겠다. >_<
2007/08/02 
    yz 삭제 수정
좋나 ㅎㅎㅎㅎ
빨리온나
부산 내 혼자 지킬라니까
외롭다 ㅎㅎㅎㅎ
2007/08/03 
  [NO.213] july 답글 수정  
일 하기 싫어.ㅠ.ㅠ;;;
아아아.ㅠ.ㅠ
해야할껀 쌓여있고 피곤에 피곤이 쩔어있는 느낌이다.
울고오시퍼라.ㅠ.ㅠ
주말엔 집보러다니고 이거 쉼없는 일상;;
피곤이라는 괴물이 등에 딱 붙어선
떨어지질 않아.ㅠ.ㅠ;;;
2007/07/23 
    yz 삭제 수정
집은 구했나
아직이가
나 오늘 목욕갔어야되는데
너무 피곤해서 못갔다
ㅍㅍ 피곤해...
2007/07/29 
  [NO.212] 무진 답글 수정  
나는 정말...;;;;
정말.... 낯가림이 없는걸까....orz
나도 낯가리고 싶어~~
어쨋든 진짜 토할뻔 했다.
배는 고프지 밥은 먹고 싶지. 웃기지~=ㅂ=
하하하하하하... 나는 오늘 서울 와서
사람들이 다들 하는 말이 얼굴 좋~ 아 졌다.
우리는 몇일 나왔는데~
하더라...
간만에 노래방 달려서 넘 좋았어~
뭐... 경아랑 만난 날은 좀... 그랬었지...???;;;;
(라고 느끼는건 나 뿐인가...;;;)
어쨋든 간만에 얼굴 봐서 너무너무 너무 너무 좋았어~>ㅂ<;;;;
2007/07/18 
    yz 삭제 수정
ㅎㅎ 낯 안가리니까 불렀지 ㅎㅎ
간만에 노래방 달려서 나도 좋았는데
아무래도 다음날은 쉬었어야 했달까 ㅎㅎ
몸 상태가 별로 안좋았던것같아
얼굴이 좋아졌다는 소리
오늘 나도 들었다 ;;;;
2007/07/18 
  [NO.211] khroaitt 답글 수정  
난 다만..
더 오래토록 손을 잡기위해서
잠시 손을 놓으려 하는것 뿐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은 너무 일러서
원래의 자리가 잠시 필요할것 같아서 말이지.

10년을 보낸 시간이
단 몇시간으로 인해서 많이 바뀐 것일 수도 있잖아?
적응기간이 필요한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간단하게 생각하기로 했지.

믿음없이 꿈이 있겠어?
그래서 꿈을위해 믿고 잠시 손을 놓는거니깐.

몇일전 누가 나한테 한 말이지만,
자잘한 것에 상처받지말고
그냥 가 보는거야.
어때?

그래도 나에겐 확답이 있잖아.
그사람 단 한명을 잃지 않을거라는거.
언젠간 다시 그 사람 손을 잡을거라는거.

그 사람에게 확답을 준다면
이건 진짜 사랑이거든.

우리가 생각하는 길이보다 10년은 훨씬 길거야.
원래의 자리에서 자유롭게!
순수하게! 어때?
2007/07/17 
    yz 삭제 수정
그럼... 하나만 약속해줘.
조급해 하지말고
앞으로 내가 어떤 결정을 하든지
상처받지말고
날 이해해줘야해
알았지
난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고싶고
사랑해보고싶고
이해하고싶고 그들의 이야기가 되고싶어.
200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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