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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 은진 선물. 나선식. 헌혈하고 어지러움
    작성자 : yz

나선식 전날 예행연습 마치고 현진이랑 코인노래방 2시간 놀고
77켄터키 가서 닭 한마리 먹고 나와서
주영+현정이랑 커피숍 가서 비판 조별과제 만들었다.
비판 과제 너무 어렵다.  간호과정 만드는거.
아직 성인 책도 없는데 성인간호학 있으면 더 잘 할 수 있었을것 같기도 하고.
간호목표 세우는것도 어렵고 (대강은 알겠지만)
간호지시 쓰고, 옆에 이론적근거 쓰는거 진짜 헬...
책에 제대로 씌여 있지도 않음... 진짜 짜증...
.
이 사람 어떻게 간호해 주지? 어떤식으로 뭘 목표로 삼고...
아직 정확한 그림이 딱딱 이렇게 상황별로 딱딱
그게 아니고
지금은 두리뭉실하니 전체적으로 잘 모르겠다.
이런 간호과정 세우고 간호를 내가 주도 할 수 있나?
이론을 위한 이론인지, 아니면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이론인지
그것도 잘 모르겠고...
암튼
인터넷 다 뒤지고, 도서관 가서 성인 책 빌려오고... 난리굿...
자료조사팀이 학교에서 한번, 커피숍에서 한번 해서 총 두번 모이고
어제는 학교 218 강의실에서 단체로 모여서 수정할거 고치고 그랬다.
.
개 피곤하다....
.
모세 (양말1+마스크팩2+발마사지팩1+똑딱유성매직2+이름 각인된 의료용가위+목캔디)
은진이 (팩 5장 + 검은색 머리핀1통)
라가선배님 드릴 꽃 >> 3만원짜리. (라가 시스터 후배랑 15000원씩 내서 삼)
.
지난번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헌혈 하고 나서 미주혈관 반응 어쩌고 가 있어서
아득하니 멀어지고 소리 잘 안들리고 식은땀 나고 어지럽고 토할것 같았다.
쉬니까 낫긴 하던데
실장님한테 이야기했더니 은아씨는 다음에 헌혈 하고 나서 한 30분 쉽시다 라고 하더라.
10시반에 헌혈했는데 12시반? 암튼 그때 그랬음...
hb는 올라갔다고는 하는데, 왜 hb가 이렇게 짧은 시간에 올라가는지도 잘 모르겠고
혈장 헌혈만 계속 해서 혈장이 다 만들어지지도 않아서 적혈구 수치가 높게 나오는건가?????
그냥 뭐랄까... 왜 hb가 이렇게 빨리 뛰는지 이유를 알고싶다.
그리고 미주신경 반응이 일시적인거라면 그냥 쉬면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미희언니랑 순경언니는 너 헌혈 이제 하지마라 막 그러는데
이번학년 중에 헌혈이랑 봉사활동 많이해서 장학금 받고 싶은데 고민스럽다
.
3학년때는 아예 알바도 못하게 한다고는 하던데
그때는 진짜 우째야 하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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