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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yz

오드.
나는 오늘 저녁도 내게 할말이 있어.
너무 힘들어.
갑갑해.
내 자신도 내가 속한 이곳도
오늘은 너무 싫구나.
난 너처럼 달려나가 숨을곳도 없어.
이깟걸로 쓰러질 니가 아니라고
날 조용히 위로해줘
그냥 곁에만이라도 있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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