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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yz

유정이가 서울에서 내려와서 다들 모였다.
혜영이는 졸작 막바지 준비로 바빠서 못왔고
졸작준비로 바쁘려니 했던 정아가 왔다.
술 마시고, 노래방 갔다가 (두번이나!!)
정아는 일 때문에 좀 일찍 가고
그래도 아쉬운 우리는 어디갈까~ 하다가  
다같이 미란이 집으로 어택!!! 했으나
불행중다행??으로 겨우 미란이만 건져나왔다.
아앙 ;;
미란이 아버님 ㅍㅍ 란이는 벌써 스물셋이에요!!
이젠 큰 바다로 놓아줄때도 되었다구요
<< 고기?!??...
음..
결론
우리집에 와서 밤새 놀았음.
엄마가 그러는데
쬐끔 시끄러웠단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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