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씨     by 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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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01:27:43 , Wednesday

윤아씨 cd들으면 죽을만큼 우울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중독되고있다는 생각을 종종한다.
듣고있자면 마치 내 심장이 퍼렇게 멍이 드는 것 같아.
... 우울과 음악은 나에게 있어서 없어서 안될것들이지만
저렇게 우울함의 결정체, 또 밝음의 결정체를 보자면
마치 조울증을 겪는 사람같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나는 그녀가 가진 도도함과 우아함을 사랑한다.
원더랜드에서 돌아오지 못하더라도 괜찮아.
그녀는 자기자신을 일러 간간이 음반만 내는 백수라고 했다.
그것이 사실, 거짓의 진위여부를 떠나
어찌되었든 그녀는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말한다.
혹, 그녀의 감정이 사람들에게 한올한올 전해지고있는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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