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글씨...
막 휘갈겨써도 마음에든다.
예술같어 ㅋㅋ
파는 폰트 같지 않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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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낙서쟁이인데 큰일이다.
옛날엔 내 다이어리를 내가 망치는 것 같아서
쓰다 만 다이어리가 넘쳤었는데
(아니면 젤 앞장부터 한 열장 뜯고 시작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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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귀찮아서 잘 안써진다.
지금 쓰는 동경맑음 다이어리도
다이어리 자체는 예쁜데
좀 색감이 우울한데다가 내 생각을 쓸 칸은 별로 없어서
이런 낙서를 많이 하는 나로서는 좀...
하루의 타이틀을 쓰면 일과 끝<< 이라는 느낌.
인터넷에 일기쓰는건
다각다각 잠깐이면 되니 넘 쉬운데말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