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있는 책은 파이이야기, 인데
지금 1부 [토론토와 폰디체리] 부분만 두번째 읽고있다.
피신 몰리토 파텔.
파이 파텔.
동물학과 종교학을 함께 공부하고있다는 이야기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다보니 어느샌가 이해가 되었다.
이책을 읽고있자니
꼭 어떤 사람에게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다.
.
평소에도 사람들이 했던 말이 기억이 나지 않을때에
이렇게 다시 그 부분으로 돌아가서 읽거나 들을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