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학교에 왔다
러브파워~ 도시락(>_<)도 싸와서
란이랑 나눠먹고 ㅎㅎㅎ~~
근데 모모씨가 끼어들어서 같이 밥을 먹었다
-_- 이런 씨...
하여튼 눈치없는 것들은 딱 싫다.
문자를 봤으면 알아서 자리를 피해줄것이지
나 올때까지 개기고 앉아있는것 하고는.
사실은 내가 가지고있는 지 사진 얘기 할려고 개겼던거
다 알고있다.
그 시커먼 속마음 아닌척 하면 모를줄 알았나
내가 한번보면 자리를 탁 깐다 이거야
날 뭘로 보고 이러실까 -_- 쳇
사진이고 뭐고 더러워서 빨리 주고 치워야지
왜 이렇게 사람을 괴롭히는지 모르겠다.
자기 사진 해봤자 몇장 되지도 않는데.
내 놋북 cd롬 고장난것도 어쩌면 언니탓인지도 모르는데
내가 암말도 안하고 넘어간것인데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곤란하시지 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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