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이랑 부대 나들이.
나는 신길이네미장원 가서 머리하고.
지는 센텀롯데 구두매장 들렀다가 왔음.
나 진짜 백만년만에 매직 스트레이트 했는데,
롤 셋팅인가 뭔가를 할걸 그랬나.
돈 2만원 모자라서 다른걸 했는데
머리 길이가 짧아진게 마음에 안든다. -_- 쯧.
수안이가 하는 말이,
[걍 머리 해버리고 내한테 모자란 돈 달라고 하지ㅋㅋ]
란다.
그럴걸 그랬나 -_- ~~~~~ 흠.
내일 운동 안가야겠음. 머리 감지 말라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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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권모씨,
지 때문에 안가는줄로 착각하면 곤란한데?
아 씨발 귀찮아 죽겠네.
마음에 드는 사람 포기했더니 별 희안한게 들러붙어서는.
내일 진찰받는김에 약이라도 타서 먹어야지 이거야 원.
ㅉㅉ 아 진짜 이런 사람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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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오른쪽 귀 윗쪽에 할 피어싱 큐빅 구입했다.
녹색인데 정말 예쁘다. 반짝반짝. (5000원)
왼쪽에는 예전에 하던 화이트 큐빅을 끼워넣었다.
왼쪽귀에 별 귀걸이가 안 꽂아져서 뭔가 슬프다 ㅠㅠ
역시 연골 말고 살 부분을 다시 뚫어야 하려나 ㅠㅠ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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