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공간에서 만성우울에다가...
항생제에...
저렇게 받은 스트레스는
그대로
우리는 스트레스가 축적된 고기를 먹게 된단말이지...
환경호르몬이든 스트레스든
생명체의 몸 안에 그것이 남아서
최종적으로
그것을 먹게되는 인간들에게 고스란히 온다.
당연히 인간들의 면역체계가 약해지는 것은 물론.
스트레스받은 고기를 먹는 인간들이
화를 쉽게 내는 성질이 되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덴마크 처럼 좀
자연방목이라도 해서 키우란말이야
닭장이든 돼지우리든 간에
동물도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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