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 쉬고싶다. 몸이 왤케 피곤하냐...
오늘은 매장에 앉아있는데, 추워서 히터까지 틀었다.
비도 좀 오는 것 같고 날씨도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할 일은 많은데, 내일이랑 모레는 워크숍이 있어서
상담원언니야, 오빠야들은 전부 거기에 간다.
내일 개통건 많으면 내가 개통건 개통 해야되는데...
아직 잘 모르겠어서. 바빠지면 큰일이다. ㅍㅍ
실수 안하고 잘해야될텐데... 신규개통밖에 못배워서=ㅂ=
작년 워크숍때는
매장에 손님이 없어서 옷가게 구경나가고 그랬다는데.
난 그동안 좀 밀린 해피콜이나 다 했으면 좋겠네...
에효
.
워크숍 출발은 오후 3시니깐,
뭐. 아침 개통건이야 걱정 안하지만 저녁이 문제랄까.
다른 매장에서 도와줄 상담원언니가 하나 오지만,
그래도 왠지 마음이 안 놓인다. ㅍㅍ
해피콜도 해야되는데...
토욜까지 CS손님이나 진상고객들이 좀 덜 왔음 좋겠다.
.
벌써 11월달인데, 날씨는 아직 가을날씨라서
옷 입기가 참 미묘하다.
조금만 추우면 날씨 가늠을 못하고
겨울 옷에 목도리까지 하고 나서는 나인지라...
외투가 입을만한 녀석이 없는것이...
바람막이같이 생긴 그런 봄버를 하나 샀음 좋겠는데
남자애들도 그냥 팍팍 입을만한 그런 녀석이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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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코트도 검은색으로 좀 괜찮은걸로 갖고싶은데.
롱이나. 미디움이나.
그전에 55 사이즈가 되는것이 목표이긴 하지만.
추우니깐. 일단 외투! 갖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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