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저는 젤 중요한 포인트는 항상 놓치고 있다.
각 부서마다 부서를 나눈 이유가 있는건데
너무 포괄적으로 일을 시키는데다가
그 기준이라는것도 너무 A쪽에 치우쳐있어서
우리는 다시 B라는 기준을 일을 하면서 건의해야되고...
조금만 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준다면
업무 처리시간이 조금이라도 줄어들지 않겠나?
하물며 자기는 매니저인데, 전혀 그 역할을 못하고있음.
안그래도 할일 많아서 죽을것 같은데
사람 뺑이 치게 하지말고 제발 좀 한번에 갑시다...
왜이래? 아마추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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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월요일에는 보통 개통이 60개씩 올라오는데
(지난번엔 하루개통건이 90개 가까이 된 적도 있었음)
그걸 어떻게 전화를 다 돌리란 말이고...
니가해라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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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하....
제발 융통성이랑 개념 좀 가지고 일 처리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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