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희가 싫어서라도
없는 기회를 만들어서 직영점으로 나갈테다... -_-
어디 성질더러운 것들끼리 잘해먹어봐라...
이 회사 인간들은 도대체가 정이 안가... 쯧....
어찌된게 하나같이 이렇게 속이 꼬꾸라져있는지... -_-
겉과 속이 틀린게 자랑이라도 되는 줄 아나본데,
아니거든? 니 캐릭터 진짜 비호감이거든?
짜증지대루야.. 뭘 알고서 들이대란말이야...
너도 뭐 그닥 일 잘하는 것 같지도 않던데, 어디서... -_-+
원래 어중간한 경력자들이 아랫사람 잡으려고 한다던데
너네가 딱 그짝이다. 내눈에는 왜 이렇게 우습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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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한달에 10개씩 팔 자신 있습니다. 접점에 내보내주세요.
회사에서 주는 돈 받으면서 일하는 주제에
하고 안하고 선택이 어딨습니까
상담원이면 어떻고 판매원이면 어떻습니까
내가 다니는 회사에서 시키면 응당 따라야하는거 아닙니까?
안 팔면 밥 굶는다는 헝그리정신으로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해서라도 꼭 나갈테니 걱정을 말아...
내가 정직원 올라가서 접점에 나가고 나면
쓸데없이 일복 터지는 돼지띠 둘이서 잘해보셔... 흥....
내 뒤로 들어오는 알바는
말도 안듣고 일도 안하고 못하고 못생기고 기분파에
짜증잘내고 금방 그만두고
뭐 이런식으로 계속 이런 애들만 들어올수 있도록
돌아버릴 지경으로 만들어줄께...
내가 매일 물떠놓고 기도해줄테니깐. 잘해먹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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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개통 80건씩 해제껴야되고
클레임 다섯건씩 끊임없이 터지고
책임상담 세네개씩 뜨고
허구헌날 사유서 쓰고, 통신지 쓰고, 승인은 안나고
기계 여기저기 분실되서 욕 바가지로 얻어먹고
능력없이 말만 번지르르한 점장이 와서 일 안하고
너네 둘이서 고생을 죽어라 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쯧쯧...
형철이 같은놈이 다시 오면 너거는 진짜 돌아버릴껄?
그나마 조점장이니까 그럭저럭 이었던거지...
이제 이 사람도 없으면 너넨 그야말로 낙동강 떨거지...
쓸데없이 일 많이 하다가 짜게 식을 인간들아...
맘씨를 곱게 써야 하는 일도 되려 잘 되는거라...
남 욕하고 괴롭힐 시간에 일이라도 하나 더 해라,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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