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정직원들이 정말 이기적이고 기분파라서
같이 일하기가 너무 힘들다.
지 기분에 따라서 같은 실수에도 반응이 틀릴만큼.
생리통 때문에 짜증난걸 왜 나한테 스트레스를 푸는걸까.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
내가 실수를 해서 화를 내는 상황인건 알겠는데
자기 몸이 안좋은 그 기분까지 덤으로 얹어서 화를내니까
욕 얻어먹는 입장에서는 정말로 이해가 안될 뿐이고...
이제 개통하는거라던가. 일 하는건 좀 익숙해졌는데
밖에서 일하고싶은 마음이 좀 많이 든다.
일 못하는건 배우고 익히면 된다지만
성격이 안맞는 사람들이랑 계속 일하는건 힘든것같다..
ㅂㄷ에서 일할때는 그래도 언니들이 너무 좋아서
나도 정직원 되면 언니들처럼 즐겁게 일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직원이 되고 싶었던건데.....
큰소리로 웃어봤던게 언제였나 싶다...
남들보다 공부를 더 많이 하고 더 많이 업무파악을 해서
별것 아닌걸로 나한테 스트레스 풀었던 사람들을
죄다 밟아버릴 복수심에 칼을 갈고있다....
미안한데,,, 나 정말 뒤끝있는 성격이거든요...
사람 만만하게 봤다면 얼른 사과하는게 좋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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