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
    작성자 : yz

뭐, 그냥
오늘도 특별할 것 없는 하루.
집에 돌아오는 길에 습관처럼 꺼내들던 휴대폰
오늘은 꼭 쥐고,
멋진 여자가 되기로 했으면서 아직 흔들리는건지
자신을 탓해보았다.
언제쯤이면 난
이 핸드폰을 가방에 넣고 그냥 집에 돌아올수있을까.
미련이 지구 반바퀴마냥 남아서
언제 그 많은 미련을 다 줍지?

prev   ... [1] yz
next   조율 yz

lis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ikke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