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니가 나고 있어서
미묘하게 신경이 곤두서있다.
배려깊게 신경써주고,
다정하게 말한다는 것이
째려보며
다박다박 따지는듯 말하는 것 같아서
역시나. 신경쓰여.
조금만 굳은듯한 표정이 보이면.
나도 모르게 긴장하게 된달까. ..
원래
다른사람의 평가에 귀가 쫑긋거리는 나지만
요즘 따라서는 늙엇는지
왜그렇게 그런게 미묘하게 심사가 뒤틀리는지 몰라.
좀 웃어야되는데 ㅍㅍ
웃는얼굴이 아니라 늘 무표정이라 그런가...
회사에 작은 거울 하나 갖다둬야겠다.
아 진짜 별게 다 신경쓰이네
눈 가 주름도 관리 못하고 있는 판국에...
쯧....
그나저나 아이크림은 언제 사나...
(한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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