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코치님이 렛슨 쉴때 저쪽에 안가있고
우리쪽에 와서 앉아있더라.
기분좋았다 ♡ ㅎㅎ
토욜날 정말정말 미안하다고 하더라.
원래 술마시다 도망가는 성격 ㄴㄴ 절대 아니라며 손사래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집에 가서 한숨자고 일어나서
또 술마시러나가서 새벽3시까지 마셨다고 하더만. ㅋ
뭐... 잠이와서 곧 넘어갈 것 같은 상황이었나보지 뭐...
나도 가끔 너무 피곤해서 미칠것 같을땐 도망간다. ㅋㅋ
(굳이) 자기가 다담주 쯤에 밥 한번 사겠단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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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번쩍번쩍 뛰어다니고
팔도 높게 타점 저 위에 해서 팡팡 쳤더니
잘친다꼬 칭찬해주긔 막 ㅋㅋㅋㅋㅋㅋ
원래 칭찬하면 빵 떠서 웃다가 다음공 엉망으로 치는데 ㅋ
오늘은 좀 잘되더라.
고용센터 갈거라고 아침에 짜잔 하고 일어나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오늘 돈 들어왔음.
담달이 실업급여 마지막이로구나... 헐...
낼은 은행가서 돈 찾아다가 수안이한테 10만원 줘야함.
ㅠㅠ 은행가서 통장정리도 좀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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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 갑자기 주제가 노래방 이야기가 나오면서
자기 노래 잘한다며 자랑을 해대길래
나는 어릴때 오디션 봐서 붙은적도 있다며 자랑질 ㅋㅋ
맞불작전을 놨다.
지지 않고 자기 주장하고 자기 자랑 하는건 딱 B형이네.
나중에 노래방 가서 두고봅시다. ㅋㅋㅋㅋㅋ
퐈이야... 내래 꼭 이겨주갔어..
자기가 노래 잘한다 했던사람치고 노래 잘하는사람없던데
정말 잘하면 큰일이군... ㄱ-
앞으로 2주동안 노래방 출퇴근 좀 하면서
몰래 빡시게 연습 좀 해야겠어.... ㅋㅋㅋㅋㅋ
자기가 여자들한테 인기많다고 하질않나,
노래를 잘한다고 하질 않나.
그때마다 지지 않고 계속 나도 맞서기는 하는데 ㅋㅋ
그냥 그런 모습이 너무 재밌다. ㅎㅎ
B형이 좀 금방 화내다가 풀렷다가 아양떨다가 기분파...
난 잘 알고있기때문에
다들 말하듯이
남자 B형인 그 사람과 AB형인 내가 과연
믿을만한 좋은 친구가 될것인지....
아니면 여자 B형과 AB형인 나처럼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난 사이가 될것인지
그런게 궁금하다.
뭐.. 그거야 좀 더 두고봐야 알일이겠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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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슨 받을 사람들이 오늘은 별로 안오더라.
매일 사람들이 넘쳐나면 정말 힘들겠다...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어야지.
나는 오는사람마다 죄다 인사한다고 바빴고 ㅠㅠ
우규 아저씨랑 삼촌이랑 작은삼촌이랑 사촌동생까지
죄다 올라왔길래 운동하고 같이 밥 먹으러 갔다.
낼 우규 아저씨 경기 있다더라. 세진배 8강전
구경가야지 ♡
거기 갔다가 저녁엔 금강클럽에 ㄱㄱ 하기로 했다.
숙모 차바꿨더라. 소나타로.
차 좋더만...예전 아반떼XD에 비해서
핸들링도 부드럽게 잘되고. 승차감 굳!!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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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지들이 내가 살 빼게 클리어 같이 쳐주던가
암튼 도와주지도 않았으면서
다들 떡고물에만 눈이 빨갛다. 한턱 내라는둥. -_- 이뭐병.
내 이야기 하면서 부러워하는건 좋은데말이야...
뒷다마 좀 까지마라... 다 알거든... 이 아줌마들아???
무어... 인사를 잘 안한다나 뭐라나
뭐 그런 이야기도 떠돌고 있는중. ㅋ
늬들이 눈 한번이라도 마주쳐줬어?????
내가 어리다고 꼭 내가 먼저 인사해야되니??
진짜 별꼴이네....
공이나 쳐 아줌마들아... 뒷다마 까지말고.
그 실력으로 부끄러워서 어디 대회나 나가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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