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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yz

순간순간 울컥 하는건
나랑 같이 있는 쌍둥이들 때문이라는데
진짜
요즘은 회사에서 사람들이랑 부딪칠 일이 많아서
부쩍 힘들다.
나중에 천천히 생각해보면 내가 잘못한 일이고
내가 혼나야하는게 맞는데
왜 순간적으로는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고
다 집어던지고 욕을 마구 해준다던가
그러고싶어지는 걸까.
.
대들고싶어진다.
이건 뭐... 사춘기도 아니고 왜 이렇게 불안정한건지.
후
.
아 그리고 ㅍㅍ 블로그는 접은 것이 아니고
글 올릴 시간이 없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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