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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yz

갈곳 없는 매일 아침의 굿모닝 인사와
밥은 먹엇는지 묻던 습관
습관처럼 카톡을 열지만 아무것도 할수없는.

하지만 좋아햇엇던 마음은 진심이엇어.

안되는걸 알면서 너에게 매달리고
내가 힘들때 마음을 기댓으니까
결론은 내가 다 잘못한거야

안녕이라는 말이 참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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