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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작성자 :
yz
동생이 내리막길에서 발을 잘못 디뎌서
뼈가 어찌 되었다면서 깁스를 하고 집에 왔는데
오늘은 병원에 주사맞으러 같이 다녀왔다.
택시기사가 어찌나 까칠하던지... 흥 이었다. 흥.
감자탕 먹고, 피씨방갔다가 집에 돌아왔다.
오늘도 어제처럼 어제만큼 어제보다 더 덥고나..
하루에 샤워를 세번씩 해도 시원치 않으니 이거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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