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4/11
    작성자 : yz

국회의원 선거때문에 임시공휴일이었다.
병원진료는 오전진료만 하고 마쳤다.
명동 초등학교 가서 투표하고
걸어오느라고 땀이 나서 집에 가서 씻고 옷갈아입고
언니 집 가서 떡볶이랑 과자랑 먹고 있다가
슬 출발해서
갱이랑 송희 만나서 로얄듀크 앞에 있는
오리고기집에서 오리 먹고 맥주 1/3잔 마심.
동래지하철역까지 걸어가서 보떼에서 커피 마시고
.
잠이와서 죽겠다. 요즘 왜이렇게 피곤하니...
.
8개월 뒤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는
젊은사람들이 투표를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
이놈의 부산이라는 동네는
노인네들은 무조건 1번만 찍고
어린것들은 아예 투표를 안하고... 한숨이 절로 난다.
의식이 깨어있는 젊은이들이
얼른 30대, 40대가 되어야 하려나
본인의 소중한 한표 행사의 중요성을 알았음좋겟다.

prev   그만하자 짜증난다 yz
next   대문열쇠!! yz

lis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ikke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