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과 일 안하냐?
퇴원3일째인데 심사중인건 뭔데
CT실에서는 검사는 외래접수라야 검사진행된다고
날더러 해결하고 오라고함
해결하고보니 내탓 아니었고
심사가 안끝났대 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ㅋㅋ 미쳤나 진짜
내가 생각할때는
지들이 전화통화로도 해결가능했을거같음
이건 그냥 전산문제잖아
환자가 수납을 안하거나 덜한게 아님
퇴원하신분인데 입원중으로 뜬다 우리 검사하게 외래접수로 돌려달라
이 얼마나 심플하냐?
그래 뭐 이해는 한다
큰병원이니 권한이 너무 나뉘어져있으니
물론 원무직원들이야 본인들 권한이 없어 해결을 못하니까
계속 여기로 가라 저기로 가라 했을거고
씨티실에서야 뭐 지들이 굳이 전화까지 해 주면서
지들이 해결할 필요도 없는거라 생각했으니까
니가 갔다와라 했겠지
근데 12시간넘게 금식이고
진통제고뭐고 암것도 못먹은 환자잖아
헤모박도 들고쫓겨났다고
수술한지 일주일밖에 안됐고
전화 한통정도는 해줘볼수있었지 않냐??
그게 그렇게 뒤지게 어려운일이었나?
빤스바람에 얇은 부직포 옷 입은상태로
헤모박이랑 옷장열쇠까지 들고서
온 천지 병원을 휘갈기고 왔는데 컨디션이 좋을리없지
환자가 쓰러졌다 치면 과연 니들이 다 무사할까
그 생각을 해보는거지
그냥 원무과도 지랄이고 심사과는 노답이고
씨티실도 잘한건 없다
근데 내가볼때는 그 주치의 여자가 문제인것같다
이 모든 딜레이의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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