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범오빠 새벽에 전화옴
엄마 옆에 있는데 새벽에 키득거리고 받았다 ㅋㅋ
아침에 모닝콜 해준다더라
간만에 전화라서 좀 웃겼다...
이놈시키 넘 연락 없어서.. 나한테 관심이 있나없나 -_-
찰까말까 막 고민하고 있으면 연락오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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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양산쪽에 어중간하게
월수금 렛슨을 월화목금 이렇게 하던걸
10월부터는 월수금. 이렇게 하기로 했단다.
화목토 새로 구하면 될것 같다고.
월급날은 10일이니까 그때 삼계탕이든 ㄴ뭐든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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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침에 모닝콜도 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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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났다가도
화가 났던것도 잊을만큼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연락이오고 그러니까 ㅋㅋ
기분좋게 전화받는 내가 이상한건가 -_-....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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