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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5
    작성자 : yz
   zzz_ewq0232.jpg (19.1 KB) 70

그동안 점점 더 우울했던거
술마시고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었다던가 했던일
사랑하는 토끼가 도망간 것
많은 일들이 있었어
취업도 힘들고...
사실, 취업이 안되서 조금 무기력해지고 있었어.
하지만 너희를 만나서
아주 조금이지만 기분이 좀 나아졌어.
고마워
바깥 나들이도 좀 하고
새로운 모임의 사람들도 열심히 만나볼께.
그렇게 해서 내 긍정적인 부분이 좀 더 살아날수있다면!!
넓은 인맥과 사람이 내 재산이었던
내 과거를 떠올려서... 다시한번 열심히 살아볼께
내면과 외면의 갭을 좀 줄여봐야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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