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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작성자 : yz
   heart.jpg (38.7 KB) 70

바쁜 나날들...
9월의 시작.
벌써 2008년도 반 이상 넘어
가을을 향해 가고있다.
이 비가 그치면
좀 더 추워지겠지...
겨울일테다.
.
오늘은 9월 1일
음력으로는 8월2일.... 철영씨의 생일이었다.
회사에는 커다란 케익이 배달되어 왔다.
(누가보냈는지 모를)
난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지만...
생일날도 너무 정신없게 보내셨네요.
내일은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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