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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yz

일본에 4박5일 포상휴가 갔던
태교씨랑 민걸오빠가 돌아왔다.
태교씨가 책상위에 올려둘수있는
작고 귀여운 부엉이 장식인형도 하나 줬다.
나까지 챙겨줘서 고마워. :)
.
엄마가 나나 아빠나
선물 같은걸 받으면 고맙다는 말을 잘 안한다고
선물 주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선물같은건 받자마자
바로 고맙다고 말하는 습관을 들이란다.
.
그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나서
어제 내가 선물을 받으면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했던가 하는 생각을 해봤따.
근데 다행히
고마워요 라고는 했던것 같아.
(후)
.
근데 이 부엉이 되게 귀엽다
까만 모자도 썼고
눈도 동그랗게 떳고 손에 책도 한권 들었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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