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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yz
   김연아15.gif (36.5 KB) 70

일요일날 하루치기로 청송 갔다왔다.
과수원에 계단도 만들고
석류나무랑 무화과도 심고 감나무도 심고
연해진 페인트칠도 다시 했다.
포크레인기사를 불렀는데
청송에서 일 젤 잘하는 사람이라더니 진짜 잘하더라는.
나무심은 위로 흙덮는것 했는데
워낙 넓다보니 그것하는데에 시간이 꽤 걸렸고
과수원 제일 윗쪽에 차 돌리는 곳도 만들었다.
포크레인이 막 손같애. 흙도 탈탈 털어내고 ㅎㅎ
하루일정이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운전은 운전대로 오며 가며 6시간...
다들 일을 많이했지만 아빠가 젤 고생하셨다.
돌아올때는 엄마가 앞에서 어찌나 과격하게 조는지
아빠가 언양휴게소에서 엄마를 뒤로 쫓아냈음 ㅍ"ㅍ
난 오늘 일어났는데 몸이 굳어서 안움직여져서
아무데도 못나갔다. 오후 2시되서 겨우 일어났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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