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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요
    작성자 : yz

이틀째 앓던 몸살에 이어 편도선이 부었습니다.
윙윙 울리던 머리는 괜찮아졌습니다.
침 삼킬수도 없어서 오늘 하루는 뭔가를 먹을수가없네요.
미래에 대한 참을수 없던 궁금증이
내 자신의 몸을 이렇게 아프게 하나봅니다.
물이 마시고싶습니다.
매캐한 연기를 마신기분이들어요.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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