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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금
    작성자 : yz

어제 손금보러 작은 가게에 들어갔었다.
그 사람이 많은걸 이야기 해줬었는데 거의 까먹었고
(내가 기억력이 별로인것도 이유지만)
나는 감정선이 짧아서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사람이라,  
감정이 굉장히 풍부한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면
나중에는 그 사람을 힘들게 할거라고 했다.
사랑보다는 일을 택할거라고 하고, 일을 좋아한다고.
아 그리고... 사업을 하라고 ㅍㅍ
두가지 사업운이 있다고 하는데, 굉장히 좋다고 한다.
주변의 도움이 많아서 성공한다고.
참을성이 있고 생각하는 것이 옳고 결단력이 있다고.
뭐 세가지 손금 가닥이 세손가락으로 모두 올라가면
재벌 손금이라고 하는데
미세하지만 내게도 모두 있다고 ㅍㅍ
노력하라고 ㅍㅍ
정아에게도 그런 이야기 들은것 같은데
대학가서 놀지 말라고 했던...
요즘의 나태한 내 모습을 이름인가 ;;;;
.
굉장히 어릴때부터 중년까지 자신과 함께 가는
도움을 주는 조력자가 한사람 있는것 같다고
이거 누구냐고 묻던데....  나는 정아가 문득 떠올랐다.
내게 있어서 정신적인 지주. 영혼의 치유를 도울 친구.
그럴 사람이 정아밖에 없어.
중년이후에는 그 선이 사라진단다.
.....오래오래 나와 함께 해줘....
나도 재벌이 되었으면 좋겠다.
뭐가 됬든 간에 아무튼.
아. 정아 보고싶다.
.
.
.
내일부터는 study시작해야겠다.
요즘 너무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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