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배아파 @...@
    작성자 : yz

작은고모 수액 놔주고 왔다.
나는 직원가로 계산한 안타솔 값만 받을라고 그랬는데
고모가 차비하고 하라며 5만원을 주시더라.

집에와서 세탁기에 돌려놓은 빨래 널어놓고, 몇일전에 개놨던 양말이랑 옷은 옷장에 넣었다.
안입는 티셔츠나 옷들은 정리해야겟다. 옷장에 자리만 차지하는것 같아
큰방 빨래 널고 개고 정리완료//

큰컵으로 설탕커피 한잔 마셨더니 잠이 안오네
무지 피곤한데
배도아파 @...@ 으

다음주 우체국 일 처리하는거 깔끔하게 마무리 잘 되었으면 좋겠다.
더이상 꼬이면 안됨...

유이언니랑 아까 낮에 잠깐 통화했었다
PT 배우는거 재밌다고. 식사 조절도 하고 하니깐 진짜로 빠진다고 나더러 같이 하자더라
근데 주3회, 4주, 60인데 돈 부담된다. 한달만에 살을 다 뺄수도 없을테고...
배드민턴 렛슨 두 클래스 중에 작은쌤꺼는 그만 배울까 생각중인데.
수영을 하면 했지 PT는 돈이 너무 부담되서 못배울것 같다.
대신에 연규를 열심히 활용해야지...
서울에 있어서 내가 직접 만나지는 못해도 지가 트레이너니깐 봐준다고 했었음.
일단 아이폰으로 식단 일기 써서 매일 보내야겠다.
다음달부터 수영 등록할까 한다.
.
서울 소요클리닉에 더블 스키니 라는 종아리나 다리 관리 해주는거 있던데
난 사실 이게 더 하고싶다.
여자는 다리라인!
레인부츠 예쁘게 신고싶고, 스커트 예쁘게 입고 싶고...
돈 모으면 결혼하기전에 이걸 꼭 받으려고 생각중이다.
어차피 민턴은 당분간 그만두긴 글럿고...
그런 시술 받고나면 한동안 운동 같은건 쉬어야한다고 하니깐 뭐.. 지금은 어차피 못받는거....
그래도 가격은 궁금해서 홈페이지에 글 남겨놨다. 내일쯤 답글 오려나.





prev   yz
next   허리아프다 yz

lis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ikke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