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
    작성자 : yz

아이잣 바바 머플러 > 시세이도 섀도
아이잣 바바 머플러 < 시세이도 섀도
??
난 욕심쟁이인가...
받는 건 좋은데 주는 건 싫었다.
결국 동생이 삐졌다.
됐다. 치아라. 라고 안삐진척 뾰로통 하게 말을 하더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하나쯤은 줘도 좋았는데
내가 오늘 하루 너무 욕심이 과했나.
맛있는 밥도 먹었고
브랜드의 예쁜 머플러도 선물로 받았는데
선물로 들어온 섀도 하나쯤 인심 쓰는척 줄수있었는데
나 왜 이렇게 변했는지.
... 반성중.
.
선물로 받은거라 덥석 줘버리기도 그렇고
미묘하게 색이 틀린것도 이유라면 이유랄까...
.
뭐. 금방 삐지고 또 금방 풀리는 동생이지만
뭔가 다른 이벤트를 준비해야겠다.
난 동생을 사랑하니까 :)

prev   yz
next   yz

lis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ikke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