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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yz

나는 저녁삼아 집에서 라면 끓여먹었는데
가족들 전부
형부까지 합세해서 오늘 전어회먹으러 갔었단다.
ㅍㅍ 아.
.
아.
.
어제 이야기들었는데
금방 까먹은 내잘못이기도 하지만 ㅜㅜ
오늘 왜 회사에 언니는
[니도 이런날이 있어야지♡] 하면서
왜 한시간이나 일찍 마쳐주느냐고!!!!
.
=ㅂ=!!!!!!!!!!!!!!!!!!
.
때 맞춰서 일찍 마쳐줘도
기억이 안나서 못먹었다... 하면
이 억울한 사연을 어디에 이야기해야하누...
ㅜㅜ
아니 물론
나는 회보다는 고기를 좋아하지만
다같이 먹는 자리인데 왜 나는 쏙 빼느냐 이말이야
흥흥
다들 전화한통 없었겠따
그랬겠다
.
앞으로 3일 과수원가서 사과 열라 따고 오시요 ㅍㅍ
전어 못먹은 내 몫까지.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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