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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작성자 : 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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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 마치고 책사러 서점에 갔었다.
(마치 매달 정기적인 행사같은 느낌!!)
이번달에는 W, VOGUE, BAZZAR를 샀다.
서점 알바언니가 날 더러 하는 말
"혹시 패디과세요?"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뭔가 마음한구석이 석연치만은 않았다.
뭐지 이 개운치않은 기분은...
.
어쩌면 정말 그랬더라면 난 좀더 행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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