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좀
    작성자 : yz

판매사들하고는
형부나 형부동생이랑 같이 일하고있다고 생각하고
좀 어려운 사이끼리 업무를 하는거니까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웃어야겠다.
.
마음을 좀 다스려야할듯싶다.
최근에 너무 날카로워진듯.
일이 힘든건 아닌데. (업무양이 많은건 맞지만)
다이어트 약때문인가...
나 자신도 컨트롤 못한다는게 말이 되나...
요즘 순간적으로 욱해서 되는대로 퍼붓는 일이 많은듯.
그게 진짜 내 모습은 아닌데
자꾸 오해받는일이 늘어나는 것 같다.
나 이러다가 정말 이런사람으로 찍히면 안되는데.
그냥 약을 끊을까...
솔직히 다이어트 빨리 마치고싶은 마음이 다급해서
이러다가 나 자신을 망치게 될것 같아서 무섭다.
그냥 천천히 운동으로 뺄까싶기도하고.

prev   흠... yz
next   나 오늘 [2] yz

lis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ikke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