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만 보면 돈 없는 것들이 더 궁상맞게 진상부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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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되요? 안되요? 더 존니 깐깐하게 따져대고
(없는 살림에 쪼개서 사려니 따질수밖에 없겠지만서도)
참... 뭐뭐하다. 말로 이루 표현할 수 없는.
다 사가놓고 몇일만에 개통취소 하는 것도 빈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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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할인(기+통에서 35% 할인됨)이랑
실속형 할인(3~4만원대구간 50%할인) 받고있으면서
만약에 수급자용 증명서까지 떼오면
복지할인이랑, 셋 다 받을수있는거 아니냐고 우기고.
(진상들은 혹시... 셋 다 적용 되느냐- 하고 묻는게 아니라
당연히 셋 다 받을수 있는거 아니냐- 하고 묻는다)
무조건 자기만이라도 되게 해달라고,
아가씨가 힘좀써보라며
아양도부렸다가 땡깡도 썼다가
화도 냈다가 억지도 부리고. 뭐 그런 패턴의 반복....
작년에는 됏는데 왜 지금은 안되느냐고 따지고.
(그러니까 그게 도대체 언제 됐었는데? 나도 좀 알자)
올해부터 본사 지침이 바뀌었는지라,
할인율이 달라졌고, 매년 등록을 하셔야한다. 고 안내해도
막무가내.
우리는 일개 직원일뿐, 본사에서 지시내려온대로 합니다.
라고 했더니
고객센터 전화해서 사장바꾸라느니
상담원한테 존니 진상을 부려놔서 일을 더 크게 만들었...
고객센터 전화받은 선임 상담사가
자기는 이 고객은 (아마 더러워서) 카바 못하겠다며
접점에서 알아서 하라고, 책임상담 띄워버렸다. =ㅅ=
(한마디로 책임을 떠넘김)
우리.... 이거 수습하느라고 하루가 다 갔다.
존니 ㅅㅂ.... 점심밥을 3시에 먹었으니 말 다했음. ㅍ"ㅍ
미안하긴 했나 이 아줌마야
왜 삼십분 사람 붙들고 실갱이 하고 끊기 직전에
미안하다고 말한건데
어차피 고객센터 전화해서 지랄할 거였으면서... 츳...
부군은 장애인이지만 당신은 사고능력에 문제가 있다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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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거지들아. 돈 없으면 비싼 폰 쳐다보지도 마.
만원 이만원짜리 푼돈주면 가져가는 폰 그냥 사가라고.
고장나면 새로 사서 쓰던지 하고.
왜 돈도 없으면서
오십구만구천오백원짜리 캔유 사고싶어하고
육십구만구천육백원짜리 시크릿 사고싶어하는건데?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 핸드폰 없으면 죽어?
옛날에는 어떻게 살았노?
신불자라면서 애들핸드폰 다 사주고
수급자용 증명서떼다가 할인까지 받고싶니?
진짜 답없다.
최근 따져대는 사람 중에서
캔유 801ex 사놓고
기계값 아예 안나온다고 설명들었다는 사람이 제일 황당했다.
어떻게 하면 캔유 기계값이 0원이 되는건데?
누가 그러대?
청구서에 단말기대금이 한푼도 안찍힐거라고 하드나?
계약서 가져와봐. 다 적혀 있을껄?
총 금액 599500원, 24개월할부, 월24900원/ 이라고.
2년약정했어도 8만원밖에 할인 안됐을거고
기계반납했으면 만원 더 빠졌을건데.
그러면 50만 9천5백원이고.
만약에 집에 파워콤을 새로 깔았으면 15만원 지원받아서
359500원이 됐을거고
하이포인트카드 만들어서 한달에 한 30만원씩
카드 그어서 생긴 포인트를 선결제후포인트차감식으로
요금에서 할인받앗으면
1년에 최대 한 15만원 정도씩 최대 5년정도까지
할인받을수는 있었을지도.
그러면 캔유 기계값이 공짜가 될수는 있지.
근데 캔유 나온지 1년이 됐나 2년이 됐나.
나온지 반년도 안됬으니
일시불 한사람 말고
기계값청구 안되는 사람이 있을리가 없지.... 쯧...
당신들은 짤없어. 통신회사를 바보로 알아?
우겨서 될게 있고 안될게 있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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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고객님 하면서 굽신 거려주면... 그저 좋아서.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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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화상으로 얼굴 안보인다고
무조건 욕부터 퍼붓고 화풀이한다거나,
자기 쌓인거 스트레스, 분풀이부터 하고보는 사람들 싫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대화로 풀어나가려고 해야지
무조건 화를 내면서
자기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에 대해서 어필을 하려고 하는데
나까지 덩달아 화가 나서 아무것도 해주기싫게되더라는.
기분이 상대방에게 어필 된 만큼
내가 손해본 시간, 노력, 손해에 대해서
금전적으로 보상을 더 받아낼수만 있다면야 또 모를까
자기가 문제를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건 전화에서
생각나는대로 씨부리고, 화풀이부터 하고 시작하면,
전화 받는 나는 또 무슨 죄고.
진짜 사람들 앞뒤 생각 안하고 되는대로 말하는듯.
앞으로 금전적으로 보상을 받으려면 고객센터로 전화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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