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포 포천클럽 갔다옴.
거기는 뭔가 사람들이 젊으면서 잘쳐서 좋다.
어제는 갈때 올때 전부 내가 운전해서 왔다.
(물론 종선이가 옆에서 도로연수처럼 설명해줌)
사이드미러까지 다 보는게 아직 힘들다.
그래도 차선변경할때 주의해서 했다.
2차로에서 좌회전 차선으로 끼어드는게 힘들다.
물흐르듯이 운전해서 흘러가는게 힘든것같다.
어제 성당 근처에 차 세워뒀는데
견인되서 -_- 온천장 지하철역까지 갔다왔다
견인비 4만원이랑 보관료 2800원... 아오...
택시비까지 생각하니 짜증이...
그래서 걍 오늘아침에 폰토스에 월주차 끊었다.
한달에 7만원이라 하더라.
그냥 진작에 월주차 끊어놓을걸...
-_- 견인이나 월주차나... 에라이...
어제 cd 트니까 뭔가 스피커 소리가 틀리더라.
라디오 크게 틀었을때는 라디오니깐 지지직거렸던겐가
나는 스피커가 맛이 가서 바꿔야되는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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