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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yz

아 오늘의 즐거웠던 일.
'나 이정도 몸이면 괜찮지' 라고 자랑하는 선배가 있어서
어디봐요 -하면서 여기저기 군데군데 주물러봤다.
(의도적이었음)
전체적으로는 탄탄한 몸인듯 보이지만
"옆구리살!" 이라고 했더니 움찔; 했음.
크크크
남자들은 살찌면 배랑 옆구리부터 찌나 ? 희안네
아님 이놈만 그런가? ㅍㅍ;;라고 생각하던 차에
그 오빠 둘러댄다는 말이 '운동할거야'
할려거든 꼭 유산소 운동을 하세요 라고 충고해줌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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