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표 좀 어떻게 잘 짤 수 없나
이제 팀간호도 못하게 됐고
원래대로 펑셔널 간호로 돌아가게 됐는데
왜 주말은 계속 2교대를 서야되는지 모르겠고
나이트 3개 연달아서 하고나서 오프 겨우 하나 쉬고 바로 미드로 출근하거나 데이로 출근하는거
너무 힘든데
왜 계속 스케쥴 그렇게 주는지 모르겠음.
오프는 내꺼인데 내 오프 내가 못쓰는 느낌.
쉬는날 없이 계속 일하고 있는 느낌이라 기분이 더럽다.
나이트 3개, 4개 달아서 하고 나면 뒤에는 오프를 2개는 줬으면 좋겠는데.
자기가 나이트 근무를 안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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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데이에 차지, 서브차지 넣어놓고 본인 이름 넣어놓고 정작 액팅이 없다. 왜그래? 근무표를 왜 이지랄(easy role)로 짜는지 모르겠다.
다른 수쌤들은 이렇게까지 개엉망진창으로 돌리지는 않았다.
우리가 말을 안하니까 그냥 괜찮은걸로 생각하는건가?
다른 수쌤들이 중환자실 감당 못하는거 생각하면서 약간 의기양양 하신것 같은데,
여기 지금 우리 6층에서 아무도 중환자들 맡고싶어서 여기 남아있는 사람 없거든요???? 그냥 중환자실이 어쩌다 생긴건데요?
수당도 제대로 안쳐주고 있으면서 I/O만 겁나게 하고 중환자 똥기저귀 갈고 치매환자들 개 헛소리 하고 맨날 묶여있고 욕하고
누가 그렇게 일하고 싶대?
나한테 물어보기라도 하고 우리층에 서브(?) 중환자실 넣은거 아니잖아. 서브라고 이름 붙인것도 웃김.
특수파트 수당 안주고싶어서 서브 라고 이름붙인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돈이라도 챙겨주던가.
돈 줄려고 했는데 뭐? 돈 줄려고 했었는데 이번에 뭔 돈이 깎여서 못받게 되어서 못준다? ??? 씨발놈들이 지랄을 하고 있어
그러면 이제까지 치매환자들 밤마다 잠도 안자고 지랄지랄 조무사들 쉬지도 못하고 기저귀갈고
간간통 수당이라고 주는거 겨우 10만원 주면서 이지랄 하면서
그럼 중환자실이랍시고 환자 디립다 밀어넣어놨떤거 환자들 우리가 환자 봤던게 없던게 되나? 지랄하고 자빠졌네
그러는거 아니야 병원새끼들아....
대표원장 사람 좋은척 하면서 와서 김밥 사주고 이지랄하지말고
코스트코 싸구려 피자 사주면서 전달식 했다면서 사진찍어가지마라 미친것들아. 그런건 내돈 주고도 안사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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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우리 수쌤 미드근무자를 액팅처럼 쓰시는데, 그때 나한테 일찍오라고 하더라.
솔직히 원래 미드 출근은 9시-퇴근이 5시 로 거의 국룰인데
우리층은 그때 뭐였지 팀간호? 뭐 그따위거 하겠다고 하면서 미드 출근이 8시로 당겨져서
그때쯤부터 미드 출근이 8시로 알고있는데
수쌤이 나한테 더 일찍 와달라고 했음.
늦게 온것도 아니고 거의 맞춰서 왔는데 왜 일찍 오라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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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차지 배우는 날도 아닌데
고작 미드인데 왜 일찍 오라는거임?
서브차지 업무를 시킬건가?
평소에 몇번 이야기를 했는데 내가 자기말을 안듣고 계속 8시에 맞춰서 5분전 뭐 이렇게 오니까
선생님 좀 일찍 올 필요가 있는것 같다고
일을 늦게 배우고 뭐 그런건 그럴수 있다 그런데 조금 노력하는 모습은 보여야 한다면서
............
어쩌라고
뭘 노력을 해
내가 지금 서브차지 업무를 하는게 아니잖아.
뭘 일찍 오라는건데
일찍 오면 일찍 오는 한시간만큼 오버차지 수당 주실건가요?
아니면 일찍 왔으니까 한시간 일찍 보내주실거에요?
개념자체가 썩었잖아.
이럴거면 차라리 데이 액팅 근무로 넣어주고
일찍 보내달라고.
6시반에 출근하나 7시반에 출근하나
기분 더러운건 똑같으니까
일찍 출근한다치자. 그럼 왜 내가 7시반에 출근해서
4시까지 앉아있어야되는데
너네는 인계 빨리 끝나면 2시 조금 넘으면 집에 가잖아.
하여튼 양아치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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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근무자는 와서 인계듣는것도 아니고 정규인젝만 하면 되니까
다른층에 있을때도 그랬고
다른 수선생님들도 그랬다.
8시에 왔을때
아니 아이구 왜이렇게 일찍왔느냐고 미드는 그냥 10분전에 와도 돼
라고 하면서 펄쩍 뛰고 그날은 1시간 일찍 보내주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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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9시에 와서 5시에 퇴근하면 외래 마치는 시간이랑도 얼추 맞으니까
외래에서 미친듯이 마감친다고 밀어올리는 입원환자들도 얼추 쳐낼수가 있고
이브닝 근무자가 바쁜시간이랑도 대충 마무리 해준다음에 집에 갈 수 있어서.
물론 맨날 개 바쁘겠지.
근데 내가 맨날 이브닝 근무를 한다고 치자면, 미드 근무자가 차라리 9시에 출근해서 5시까지 있어주는게 좋은것 같다.
도대체 아침시간에 미드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음.
데이에 액팅이 없어서 액팅이 하는 체크하고 물품카운트 업무까지 미드가 다 해야되서 일찍오라는거잖아..
그냥 차라리 수쌤 빼고 / 미드 없이 / 데이에 3명, 이브닝에 4명, 나이트 3명 주면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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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오전에는 바쁠게 없는데 일찍와서 이브닝에 한참 바쁜시간에 안녕! 니들은 한참 바쁘지만 존나 나는간다
하면서 속으로 겁니 약올리면서 집에 가는 통쾌한 맛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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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수쌤이 나한테 일찍 와달라고 하면서
나한테도 신규애들이 보고 따라하니까 일찍오라고했다.
말은 안했지만
그냥 애초에 미드 없이 / 수쌤 열외 / 데이3, 이브닝4, 나이트3 주면 될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제발 나오데 좀 넣지말고 미친 수선생아
니가 좀 뛰어볼래? 넌 주말마다 쉬니까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나?
쓰나 하고 나서 하루 겨우 쉬고 (쉬는것도 아니지 다음날 바로 출근 또 하니까)
진짜 20일 연속으로 계속 출근하는 느낌 느껴볼래?????
왜 사람이 진짜 왜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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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들어왔던 신규들 이번달 중순부터 나이트 독립하는것 같던데
그와중에 내가 나이트에 서브차지 하나 끼어있더라.....
서브차지 트레이닝 하다말고 집어치운 상태라서 제대로 할 수 잇을지 모르겠지만
늦다고 지랄하니까 뭐 일찍와서 해보면 될일이지만
정확한 서류, 참고 자료 같은게 없고, 전부 무슨 전래동화처럼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오는것밖에 없고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잘 모르겠다고 하면 왜 이거 3년차인데 아직도 모르냐고 바로 지랄하고
아마 또 그러겠지
검사실 어디로 옮겼는지 왜 모르냐고 지랄하고 또 그러겠지
그래도 그나마 예지쌤이 한글파일로 적어놓고 간게 있어가지고 그거 프린트 해놓은게 있어서 그거 보는 중이다.
ㄱㅇㅈ쌤은 우리병동에서 어쨌든 ER로 잘 도망갔고
ㅎㅅㄱ쌤 그만두겠다고 해서 일단 4월10일까지만 일하고 그 뒤로는 연차 소진+OFF해서 이번달말까지는 출근이 없다.
그 이후에 출근할지 말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무급휴가 하고 연차 소진 다 하고나서
다시 쉬지도 못하고 일하느니 그냥 이대로 퇴사하는게 맞는것 같다.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때 재계약 쎄게 불러서 다시 계약 하고 들어오는게 낫지,
지금 금액으로 계속 일하는건 좀 아니라고 봄. 왜 굳이? 물론 우리는 힘들고 병원은 안돌아갈듯 하겠지만 병원은 돌아가게 되어있다.
지금 친한 사람들이 입바른 말로 힘든척하는거에 넘어가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자기만 생각하면 됨.
붙잡혀 줄 타이밍인가? 자기 인생에서 이 병원이 정말 최선인가?
나는 나이가 좀 많아서 다른 병원 쉽게 옮길수도 없고 뽑아줄리도 없다지만, 그게 아닌사람들은 옮겨가는게 맞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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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ㅇㅇㅈ쌤이 그만두겠다고 어제 수쌤하고 면담하고 그만두기로 했다더라. 근데 진짜 그만두는건 6월쯤.....
이 몽총아... 지금이 제일 힘든때인데 왜 6월까지 한다고 했니.....
중환자실 분리를 빨리 해서 어떻게 수를 내주던가 했으면 좋겠는데
과연 이 병원이 그렇게까지 할까?
일단 나는 중환자실 쪽에는 아예 갈 생각이 없다.
중환자실도 싫고, 응급실도 싫다. 투석실은 더 싫음.
외래는 해봤고 수술실도 해봤다.
수술실은 나같이 문과 출신들한테는 안맞고
ABCDE... 진행된다고 하면
C랑 D 사이에 1234567하는 순서가 끼어들어도 다 마무리하고나서 다시 D 순서로 이어나갈 수 있는
이과적 머리를 가진 애들이 일을 잘 하더라.
응급실은 맨날 술처먹은 새끼들 와서 진짜 너무 싫고
중환자실은 뭐 언제 열게 될지도 아직 미지수<<<< 이게 제일 열받음. 이제 뭐 인테리어 뭘 짜고 있다는데 인테리어 업자가 뭐가 필요하냐. 별로 뜯어고치지도 않을거면서
우리 수쌤이 가겠지. 중환자실 출신이시기도하고. ㅊㅇㅈ도 사람많이 없으면서 집중적으로 보는곳이 좋다했으니까 아마 갈거고.
일단 나는 그런곳 싫음. ㅊㅇㅈ이 일단 또라이새끼임. 어디 중환자 새끼가 간호사한테 말을걸어? 그렇게 말하는 놈이니까.
맨날 상태 안좋은 환자는 가셨으면 좋겠다. 이제 가야지 더살아 뭐하냐 뭐그런 나쁜말만 줄줄이 하는데 그 습관이 진짜 안고쳐짐. 입으로 아주 죄짓는 타입. 뭘하든 잘 될리 없지.
암튼 중환자실은 아닌것 같음.
저렇게 또라이같은 새끼들이랑 같이 오랜시간 같이 일할 자신이 없음.
환자는 무슨죄냐.
외래는 해봤고 재밌었고 좋앗지만
소아과는 보호자 새끼들이 진상새끼들이 너무 많고
산부인과는 그냥 뭐랄까 요즘은 분만을 많이 안하니까 돈이 거의 안벌린다고 해야할까.
대학병원들로 분만이 몰리는 추세라서. 돈벌이가 안됨. 외래 가봤자 매일 장사안되서 골골대는 원장 하소연이나 들어야됨.
그리고 모든 외래는 20대 젊은 애들을 좋아하지 나이먹은 간호사 안좋아함.
병동이 무난하니 만만하게 묻혀서 일하기 제일 좋은데
정형외과 병동이 제일 괜찮아보이길래 들어온건데
이건
정형외과 병동이 아니라
그냥 종합병원에 있는 잡병동이라서 지금 계속 내과환자들 터져나가고, 치매환자들 요양병원도 아닌데 기어올라오고
대학병원들 의사들 파업에다가, 근처 길병원이랑 부천성모 내과 파업까지 겹쳐서 내과환자들이 죄다 이쪽으로 몰려오는지 아주 내과환자들이 지랄이 났다.... 너무 힘듬.
우리병동에 I/O하고있는 사람들 너무 많다. 좀 줄여달라. 이거 다 보시는거 맞냐 하고 오늘 수쌤이 6과한테 떠봤는데 다 봅니다. 하고 대답하고는 가버림.
그리고 전화오는 원장새끼들마다
중환자실 담당 간호사들 바꿔달라 한다는데
중환자실 담당이 따로 잇는게 아니라 그냥 우리병동 자체에서 전부 다 떠맡아서 오버해서 일 하고 있으니까
알고 있으세요. 왜 자꾸 따로 담당이 있는것처럼 이야기하느냐
의사들 모여서 회의할때 중환자실은 담당하는 간호사들이 따로 있습니다 하고 헛소리라도 공유하는건가 싶다. 진짜 개새끼들아.....
돈을 따로 넉넉하게 주는것도 아니면서 환자 계속 진짜 중환자도 아닌놈들 밀어올리지마라
그리고 진짜 중환자인사람
밑에서는 dyspnea라고? 그래. 그때는 그랬을수 있고, 다 알겠는데. 중환자실 올라오면 room air로 왜 100%나오는지 누가 설명좀?
숨찬거 있으세요? 하면 괜찮대.
그럼 왜 올라왔노? 집에 가라 환자새끼야....
그리고 ALL DNR인 환자. 80세 넘고 90세도 넘어서 수술도 못한다 했는데 입원 올라옴.
그런사람 왜 받는데? 요양병원 보내던가. 호스피스로 보내던가.
암걸렸던 히스토리 있어서 암성통증 있는거 같으면 호스피스 보내서 거기서 약 쓰고 보시라고 하면되지
우리병원이 언제는 급성기 병원이라 오래 입원이 안되신다면서요.... 그러면 다른데 가시라고 하세요.....
왜 굳이 우리병원에 입원하는지 모르겠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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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병원에 살려고 오는건 맞대?
살려고 오는거야?
집 근처에 있는 큰 병원이라고 생각해서 여기 오는거야?
자식새끼들은 생각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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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할아버지 한분은
all DNR 받았는데, 돌아가셔도 좋으니 수술은 받게 해달라 고 자식들이 싸인하고 수술은 받았다.
하반신 마취에 골반 수술이라 수술후에 계속 금시이고 할아버지 8시간 누워있어야하고
그 전에도 계속 섬망 있었던 환자라서 허공 쳐다보면서 헛소리하고 허공에 손짓하고 했었는데
오늘 잠깐 정신이 돌아와서는 목이 마릅니다 라고 이야기하더라.
아버님 지금은 물드시면 안되서, 20분만 참았다가 그때 드실게요. 라고 했더니
식혜주세요. 식혜 먹고싶어요 라고 하더라.
아버님 그럼 혹시 미리 사다놓은게 있으실까요? 하고 냉장고 보니 없고....
음.... 미리 사다놓ㅇ느게 없는데 무슨말일까.... 생각해보니까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데 그게 지금 먹고 싶어서 이야기한것 같더ㅏㄹ.
계속 정신 못차리고 헛소리 해대다가
수술 끝나고 수혈 1팩 다 맞고나니까 잠깐 정신이 돌아왔던건지
나한테 아주 정확하게 똑똑하고 정확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식혜가 먹고싶다고 했음.... (그게 원래 목소리였던거같음)
아버님 지금 식혜가 냉장고에 없는데, 내일 사와달라고 보호자들한테 말씀드려볼게요.
계속 금식인가....?? 밥 드셨던 분이었던거 같은데.
내일 출근하면 환자 보호자들한테 할아버지가 식혜 먹고싶다 했다고 2캔정도만 사오시라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근데 서브 중환자실쪽 환자들이 잠깐씩 반짝 정신이 돌아오는때에는 좀 겁이 난다.
그러다가 갑자기 안좋아져서 돌아가시기때문에
돌아가시기 하루이틀전에 잠깐 정신이 돌아오는 그런 때가 있는데 그럴때를 마주하게 될때 좀 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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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무튼.
중환자실 그만하자.
빨리 옮겨가라
애먼 선배들 후배들 다 뛰어나가고 지금 난리굿인데
우리 수선생님은 아무 생각이 없는건가.
새로 애들 들어왔어도
얘들이 무슨 사고를 어디서 칠줄알고....
주사 하나 못놓는 애들을
교육도 안시켜주면서
프리셉터 프리셉티
돈을 주는것도 아닌데
내 일 다 하면서 걔들 가르칠 시간이 어디있나
바빠죽겠는데
걔들 일 하는거까지 감시하면서 할 시간이 없다.
그거 감시하고 가르쳐주고 다 하려니까
되려 나한테
선생님 인젝을 아직까지 주고 있으면 어떡해 라고 나를 채근함.
지랄하네 진짜.... 지랄을 가지가지 하고 ㅣㅇㅆ네
니들이 가르치라면서요 아무것도 할줄몰느ㅡㄴ 애새끼를
인젝 잴 줄도 모르는 애를 데려다놓고.
어제인가? 3월달 들어온 신규가 자기가 라인 잡아본적은 있는데 랩은 뽑아본적은 없다고 했다더라.
뭘 시킬수가 없더라고 하면서 자기들끼리 웃었다고 했따.
하.......
웃을일인가.....
학교에서 뭘 배워온건가....
실습시간이 그렇게 긴데... .뭘 배운겨.....
일단 착하게 설명은 해주겠지만
두번은 못해줌
그냥 병원측에서 빨리 걔들 데려다가 어떻게 교육을 시키던지 해야지.
우리한테 뭘 더 바라는건 억지 아님?
이미 오버타임 죽자고 하고 있다고
나오데 나오미를 주지 말던가
주말2교대 뛰고있잖아
그거 그만하자고
뭘 할 줄 아는 사람을 여유있게 인력을 주던가
맨날 일할 사람 없어서 근무표 짜는데 벌벌거리고 ㅉㅉㅉㅉㅉㅉㅉ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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