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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ㅍㅍ
    작성자 : yz
   282623.jpg (20.4 KB) 71

니... 아↘직도 그거 개통 하고있나??↗  라고 말할때
진짜 확 내 자리에서 일어나서 그 자리에 가서
힘이 된다면 두세대정도 싸대기 때려주고싶더라.
이런 ㅅㅂ년...  
니년은 얼마나 개통속도가 빠르기에 사람을 허구헌날 들들 볶아?
주리를 트는 수가 있다... 그 입 다물고 니 일이나 해라...
전산이 버벅대서 안움직이는데 난들 어떡하라고.
나도 개통하고있을때 니처럼 전화 거의 안 받으면
개통 2분 안에 하나씩 바로바로 할수있다. ㅍㅍ 흥
일 편하게 하라고 열심히 전화받아주고 하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여튼 일은 적당히 잘해야지 너무 잘하면
사람 피곤해져서 안되는것 같음.
ㅇㅅㄱ.... 너는말이야... 그 입만 다물면 참 예쁜데
일할때는 왜 그렇게 짜증나게 구는지 모르겠다.
속으로 무슨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 일이 니한테 안 맞는거 같다거나
다른 사람이 억지로 끌어다가 니를 여기 주저앉힌것 같으면
지금이라도 안늦었다. 집어치우고 나가면 될거아니가.
난 지금 정직원이 못되서 안달인데
왜이렇게 사람을 들들볶아... 하기싫으면 집어치워
ㅎㅈ이는 애가 여우같아서
지 귀찮은 일은 안하고 남한테 떠넘길려는 습성은 있지만
사사껀껀 니처럼 남한테 짜증내는 스타일은 아니더라.
화낼때는 내고 살살 거릴때는 살살거리고.
딱 적재적소에 적당한 만큼만 감정을 배치하던데
니 속은 도대체 알수가 없고나. 도대체 날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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