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join  
  陌生女人的来信
    작성자 : yz

나는 중국 영화를 보는것이 좋다.
다른사람들은 이것이 따분하다고 여길지 모르겠지만
중일전쟁이 일어난 직후의
남성의 작가와 여자가 하는 사랑이야기가
잔잔하게 가슴을 파고들어 울리는 이야기가 좋다.
논문대체로 썼던 서지마의 사랑이야기도 그랬고
오늘 우연히 tv를 틀었다가 보게 된 이 영화도 그랬다.
나즈막하게 울리는 여자의 편지가
남자에게 굉장한 충격이었으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더 이상 하얀장미를 보낼수없을것이라는
나의 미약한 호흡마저 보낼수없게 되었다는 말이
너무 슬펐다.
남자에게 사랑은 뭐고 여자에게 사랑은 뭘까
오랫만에 가슴을 절절히 울리는 영화였다.

prev   陌生女人的来信 yz
next   yz

lis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ikke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