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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증난다 이래저래
    작성자 : yz

mers 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럽다.
6월1일에 조은ㄱㅇ병원 갔다왔다는 엄마때문에
차트에 기록을 하고 난리굿

메르스 걸린 사람은 그 병원에 6월2일? 6일쯤 왔다 간걸로 알고있는데
우리 환자 한명이 6월 1일에 갔다왔다고 적어놓은걸
지하 원무과 사람들이 잘 못 읽고서 자기네들끼리 난리굿 하는걸
하경이가 지하 갔다가 올라오면서
정희쌤한테 말을 옮겨서
결국은 한글실력이 딸린 바보천치들이 예린쌤한테 보고를 했느니 안했느니
예린찡이
지금 저한테 따지시는거에요? --했더니
쌤 지금 나한테 화낸거에요??
정희쌤이 맞받아침.
마치 메르스 걸린 사람이 왔다 간것처럼 취급함...

그 사람이 거짓말 하면 어쩔수 없지만
예민 한건 맞지만 온 환자를 가라고 할수도 없고
예린쌤 진짜 열받겠드마...

예린쌤...

아니, 내가 보고를 해야되는 상황에서 보고를 안한것도 아니고
그 병원에 갔다왔다는 날짜가, 그 확진 환자가 갔던 날짜랑
관련이 없어보여서 차트에 그렇게 써놓은것 뿐인데
(밑에 누가 썼는지도 모름)
원무과에서 문제가 있거나 궁금한게 있으면 나한테 전화를 하면 되지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따지고 드니까 짜증난다-고 함

한글도 이해 못하는 바보 멍청이들하고 일할라니까 짜증이 난다.
병신들...
소아과 안에 인간들이라는 것들은
남 이해할줄도 모르고, 조용히 이야기 나눌줄도 모르고
따지고 들고 소리 지르고
남탓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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