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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우
    작성자 : 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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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랑 오늘이랑 부대에서 걸어왔다.
ㅍㅍ 힘든데, 걸을만 하다.
물론 이게 기초체력이 되면 안되는데 걱정이 될뿐 ㅍㅍ
.
오늘 교육 울 점장님이 들어왔는데
초 스피드로 바바박 끝내고 빨리 마쳤다.
그리고 30분 휴식~
차 타고 구서동에서 부대까지 와서
밀면 사주시길래
지휘(나랑 동갑이라 말까기로한 남자애)랑 나랑
저녁삼아 밀면 얻어먹고 ♡
.
매장돌아가서
8시까지 빡시게 또 검수하고 그랬다.
나중에는 "많이 봤네~" 하고
인영이 언니가 이야기해줬다 ㅍㅁㅍ
내가 질문이 너무 많아서
언니가 좀 귀찮아하는듯도싶지만... ㅜㅜ
그래도 사랑해주세요 ㅠㅠ  
인영이언니는 아무래도 진짜 일을 잘하게 되서
일로서 보여주고, 능력을 인정받는수 밖에 없을것같다.
.
오늘 우리 그이는 형광색 나시를 입고왔다.
나도 그거 비슷한거 있어요 ㅍㅁㅍ♡
(<<왠지 이상한 동질감)
밑에는 근데 타올같은 바지를 입고왔담서.... ㅎㅎ
여름이고 바캉스시즌이니까  
천정에 비치볼도 달고 ㅋㅋㅋㅋㅋㅋ
우리 매장은 워낙에 유행에 민감하기땜시롱 ㅋㅋ
좀 프리한데 ㅍㅍ
.

교육
앞으로 이틀이나 더 남았네 ㅎㅎ
.
철영씨랑 바다같은곳에 같이 놀러가고싶다.

핑크빛 무인도 로맨스 이런거 없냐면서
ㅍㅍ
.
위나 장이 너무 안좋아진것 같다.
어제 저녁도안먹은 빈속에 복숭아아이스티먹고나서
완전 오늘 아침까지 위액까지 다 올리고 난리가 나서
당분간은 토마토든, 아이스티든, 커피든
속에 자극적인 건 안먹기로... ㅜㅜ
매실액기스 옅게 탄 물을 엄마가 줘서 그걸 좀 먹었다.
.
오늘은 그이가
어~ 언제왔어? (위에서 아래로 읽어야하는 성조 ㅋㅋ)
나 이거 컴퓨터 좀 써도돼?  아 써도 된다고? 알겠어
<< 혼잣말에 가까운 ㅋㅋㅋㅋ
.
하여튼 귀여워요...
.
사실 그냥 그이의 입장에서는
그냥 새로 들어온 알바랑 친하게 지내야하니까
의례적으로 잘해주는것일지도.
그런데 왜 나는 자꾸 떨릴까.
오늘 새로 들어온 스캔하는 아이도 은근 신경쓰이고.
몸매도 좋고, << 얼굴은 좀 별로였지만.
우리 철영씨한테 눈독들이지마!! ㅍㅍ++++++++
눈길도 주지마!!!!
내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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