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토욜이 젤 바쁜거야 알지만.
[인영 언니가 12시에 출근하라고 했는데요....]
라고 했더니.
지금이 12시냐고,
8.분. 늦었다고. ㅍㅍ....
예~.. 제가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참~~ 할말이 없습니다....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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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님.
근데 점장님은 내가 매일 몇시에 퇴근하는지나 알아요?
앞으로는 시간 잘 지켜서 출근하면 그만이지만.
좀. 서운합니다.
그렇게 정색까지 해가며 말할 필요까지야....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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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에 모비고에 해피콜에 미비서류관리에 스캔에.
걸려오는 전화도 내가 거의 다 받는데!!!!!
나 혼자서 두사람 몫을 다 한다고 얼마나 힘든데!
게다가 나는 이제까지
정시에 퇴근한적도 거의 없단 말이에욧!!!! (크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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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이 혼자서 파닥거리면서
개통도 해야되고CS도 봐야됐을테니 고생좀 했겠죠
안봐도 비디오다. 진짜....
근데 뭐. 그게 12시에 출근한 내탓입니까?
따지자면
능력이 짜치는 예성이가 버벅대는 바람에
나까지 싸잡혀서 욕 얻어먹은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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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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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그렇게 한소리 해놓고 탕수육 사주는건 또 뭐에요!!
ㅍㅍ
이런 소심쟁이!!!!
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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