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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yz
뭐, 그냥
오늘도 특별할 것 없는 하루.
집에 돌아오는 길에 습관처럼 꺼내들던 휴대폰
오늘은 꼭 쥐고,
멋진 여자가 되기로 했으면서 아직 흔들리는건지
자신을 탓해보았다.
언제쯤이면 난
이 핸드폰을 가방에 넣고 그냥 집에 돌아올수있을까.
미련이 지구 반바퀴마냥 남아서
언제 그 많은 미련을 다 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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