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잘 캐뉼라 실습이 있었다.
빨리 한다고 했는데 시간이 5분이었던걸 생각못하고
손씻기에서 이미 2분정도 날라감
점수 1점 감점된것 같긴한데 갠찮다
그거 1점 감점되도 간호사 못하는거 아니니깐.
근데 한편으로는
친절할것인가 아니면 일만 할것인가 하는 물음이 든다.
난 일을 겁니 잘하는데 친절하기도 한 그런 간호사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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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에 밥 한번 먹자고 모세랑 이야기했었는데
서로 바빠서 못먹었다
내일은 체육대회라서 학과 사람들 전부 정신없을테고
다음주에 나이팅게일 선서식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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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아는 3학년 중에 유일하게 친한 애라서 선물 해주고싶었다.
좀 괜찮은 의료용 가위 주문해놨고 그거 오면 현진이한테 기업부에서 밖에 각인 좀 해달라고 해야겠다.
문구 뭐 넣지 고민중. 날짜 새길거고...
남자 발목 흰양말 15개 살건데 (종훈이랑 나랑 치영이 선물)
원래 나 혼자서 그냥 양말만 한 열개 사주고 말랬는데
치영이가 누님 그럼 뭐 선물 혼자 하실겁니까 이래 사트라... 확 마
내가 지나치게 눈치가 빠른 관계로
같이 선물 할거 고르고 있었는데? 라고 그냥 적당히 둘러댔다.
그래서
나는 가위 따로 산거고... 겸사겸사 돈을 더 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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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나무는 잘 자라고 있다. 나도 올해는 레몬 하나 따먹을수 있으려나
작년에 너무 물 많이 주고 나무가 바짝 말라서 죽은 줄 알았는데
햇빛 따듯한 곳에 놓아두고 삼 사일에 물 주고 그러니까
지금 잎을 미친듯이 피워올리고 있다.
진짜 맘ㅁ에든다.
내 레몬나무 이름은 레모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탄 팬이라서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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