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일요일)에 부대 moo monk에서 하는
LOCO 공연보러갔었다.
근 1년만에 진주에서 내려온 인기오빠 얼굴도 보고,
오빠네 팀 공연도 보고,
팀 공연할때 사진도 부탁받아서 찍어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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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갔다가 탐쾌의 이완기 님도 봤다.
[헬디스타임]이라는 하드코어밴드 공연에
드럼도 정말 파워있게 잘 치고 하셔서
듣는 내가 가슴이 다 후련했다고나 할까.
어떻게 알아봤냐는 질문에는
그저 긴머리, 장신의 남자가 드물다는것밖엔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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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주말에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