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자봉센터에서 교외근로 같이 했던 애들이랑 친해져서
(채영, 상훈, 증재, 원화, 현선)
3월8일에 기장 펜션에 같이 놀러가기로 했다.
일단 1인당 예산을 5만원으로 잡았는데 숙소비가 17만원? 암튼 그러함.
앞으로 2만원씩 더 각출하고 모자란건 더 걷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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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월욜날 등록금 대출받아 입금했고
이번학기에는 총 324만5천원 중에
국가장학금+대학졸업자전형장학금 269만9천원 빼고
54만6천원만 대출받았다.
지난달에 인기오빠한테 빌려서 카드값 정리했던거
학자금대출에서 생활비 대출 100만원 받아서 보내줬고
이제 여은이꺼만 모아서 갚으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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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중에 교외 근로 하는거
학교 헌혈센터랑 시청 옆에 있는 고용복지센터 지원해놓고왔다
학교 헌혈센터는 지원자가 워낙 많아서 여기 지원하면 떨어질 확률이 너무 높다고
안될것 같다고 하면서 차라리 고용복지센터쪽에 지원해보는게 어떻냐 하시길래
그래달라고 부탁드리고 옴...
이번학기는 진짜 좀 특이한게
화요일 하루만 9시 수업이고 나머지는 전부 오전 수업이 없다.
차라리 하루 공강보다 이게 더 나은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고용복지센터 교외근로 이것만 합격해도
어쨌든 숨을 좀 돌릴텐데...
근로가 한주 20시간까지니까 12시까지 10500원씩해서 4주씩 잡으면 한달에 돈이 80만원인데...
그럼 병원 주말알바 따로 하고 그러면 좀 나을것 같고...
뭐 토요일 까지 나와야한다 하면 병원 주말 알바를 토요일 못한다고 말하고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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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는 전공을 더 자세히 들어가게될것 같다.
토익은 빼버리고 전공과목만 15학점 신청해놨는데
다행히 선택전공 하나를 내가 원하는 화요일 오후에 넣을 수있었다. (경쟁률 치열했음....)
응급 과목
우리 라가 교수님이라서 학점가지고 뭐 그렇게 빡세게 굴릴것 같지는 않긴한데...
문제는 해부학 교수가 기존 양ㄱㅇ에서 조ㅁㄹ으로 바뀌었다는 점....
이 슨생님 T M I 쩐다고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 약간 긴장된다.
1학년1학기에 교양 2개 들었고 1학년2학기에 교양 3개 들었으니깐 이번학기는 안들어도 될것 같음...
이번학기 성적 좀 잘 받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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