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워라르 아는 분들 같이 만나서
저녁으로 스파게티도 얻어먹고
질러존도 갔었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11시반이 넘었....
차가 끊겨서
피씨방에 다들 작정하고 가서 놀았다.
마비노기 >_< 캬아
아 딸내미 얼마나 예쁜지
약간 검은 피부에 오렌지색 머리칼로 만들었다 ㅎㅎ
울집은 컴터사양이 안좋아서
안깔아질것 같긴한데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_-
아아
나도 스샷찍어서 올릴래 ㅜㅜ
넘 예쁘거든 ㅎㅎㅎㅎ
어제 그 분들이
옆에서 하는방법도 가르쳐주고, 같이 곰도 잡으러가고
단검이랑, 큰칼도 주고, 목검도 주고,
비올때 입으라고 예쁜 빨강색 로브도 사줬다,
>_<
사실 늑대잡는게 넘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몰랐....(풉)
.
아앙 너무 재미있었다.
-_) 설마 이대로 게임폐인이 되진 않겠지????
ㅍㅍ 후우....
아 근데 넘 재밌잖아
ㅎㅎㅎㅎㅎ
피씨방에 하러가야지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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