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아파서 나 지금 렛슨 빠졌는데 (입금안함)
사실은 돈이 없어서 못간거긴하지만....
하여튼
나 게임들어갔을때
뒤에서 천천히 하라고 이야기 해주고 응원해주고
안되는거 이야기해주고
참 우리쌤도...
내가 좀 빨리 승급하고 그랬으면 진짜 좋았을텐데
나는 지금 너무 많은 시간들을 허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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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쌤 같으면 잘해라 하고 휭 하고 가버렸을텐데
이렇다저렇다 군소리 안하고
뒤에서 지켜봐주니까
그냥 .... 고맙기도하고.
모르겠따
이제는 잘해줘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고, 쌀쌀맞게 굴어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냥 오래 봐온 지인 같은 느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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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놓을수가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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